MZ가 칼퇴한다고요?…"부장님이 더 일찍 퇴근" [데이터클립]

입력 2024-10-22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4명 중 1명꼴로 정시퇴근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갑질119 온라인노조 추진위원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10일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칼퇴를 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23.3%로 조사됐다.

칼퇴를 한다는 응답은 50대 이상이 81.5%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69.7%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칼퇴하지 못한다는 응답자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본 결과 '업무가 많아서'가 54.9%, '사무실이 정시에 퇴근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가 36.1%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3명 사망·3명 부상 [종합]
  • 선거기간 휴직하는 선관위 직원, 방학기간 복직하는 교사 [이슈크래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름값 아닌 '이곳'에 쓴다 [데이터클립]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코스피, 8천피 탈환 ‘사상 최고치’⋯기관 9111억원 순매수
  • ‘속도보다 온도’⋯HBM5 승부처 된 냉각 기술 경쟁
  • 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드라이브…"현장 의견 지속 반영"[종합]
  • 삼전·닉스 2배 ETF 출격… 유동성·보수 등 내세워 시장 선점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28,000
    • -1.64%
    • 이더리움
    • 3,090,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514,500
    • -1.81%
    • 리플
    • 1,985
    • -1.64%
    • 솔라나
    • 124,900
    • -2.04%
    • 에이다
    • 358
    • -2.19%
    • 트론
    • 558
    • +1.09%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2.31%
    • 체인링크
    • 14,010
    • -1.2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