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희 코레일 사장, 내달 개통 서해선 현장 점검

입력 2024-10-22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화성‧안중역 등 신설역 시설, 시운전 열차서 선로 등 설비 점검

▲한문희 코레일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22일 오전 서해선 안중역에서 고객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한문희 코레일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22일 오전 서해선 안중역에서 고객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22일 내달 개통을 앞둔 서해선을 점검했다.

이날 코레일에 따르면 한문희 사장은 서해선 서화성~홍성 구간 신설 역 현장을 방문해 역 설비와 선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서해선은 경기 화성시 서화성역과 충남 홍성군 홍성역을 연결하는 약 90㎞의 노선으로 홍성역과 신설 역을 포함해 7개 역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문희 사장은 새로 개통하는 서화성, 화성시청, 안중, 합덕역 등을 찾아 선로와 역 시설 마무리 공사 현황을 확인하고 홍성역에서는 개량 중인 맞이방과 역무실 등을 점검했다.

특히 스크린도어(PSD), 승강기 등 역 설비와 화장실, 고객대기실 등 고객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역사 외부 진입로와 버스정류장, 주차장 등 연계교통시설도 살폈다.

한 사장은 또 신규 노선에 시운전 중인 ITX-마음 열차를 타고 선로, 전기, 신호 등의 설비도 확인했다.

한문희 사장은 “개통에 앞서 역 시설과 이용객 맞춤형 편의설비 등을 철저히 정비해 고객이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57,000
    • +2.85%
    • 이더리움
    • 3,569,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7%
    • 리플
    • 2,178
    • +2.64%
    • 솔라나
    • 131,000
    • -0.23%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6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74%
    • 체인링크
    • 14,170
    • +0.71%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