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1순위 청약에 8만 명 몰려…269대 1

입력 2024-10-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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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제공=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제공=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공급되는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1순위 청약에 8만 명 이상이 몰렸다. 이 아파트는 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한 곳이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진행한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307가구 1순위 공급에 8만2487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268.7대 1이다.

이 단지는 전날 특별공급에도 4만 명 가까이 몰리며 경쟁률이 140대 1에 달했다.

가장 많은 87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84㎡ D타입에는 2만7287명이 신청해 경쟁률 313.6대 1을 기록했다.

24가구를 모집한 59㎡ A타입은 1만4190명이 몰리며 591.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59㎡ C타입 경쟁률도 415.6대 1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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