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만트라'·NCT 재현 '언컨디셔널', KBS서 방송 부적격 판정…이유는?

입력 2024-10-23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NCT 재현이 발매한 신곡이 KBS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3일 KBS 가요심의결과에 따르면 제니의 '만트라(Mantra)'와 재현의 '언컨디셔널(Unconditional)'은 특정상품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방송 부적격판정을 받으면 문제가 된 부분을 수정 또는 삭제하고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판정을 받지 못하면 KBS 프로그램에서 방송될 수 없다.

11일 공개된 '만트라'는 국내외 음원차트를 휩쓸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는 만큼, 당당한 본인의 매력을 만들자고 응원하는 내용의 곡이다.

재현의 '언컨디셔널'은 펑키한 리듬의 베이스 라인과 소울풀하고 블루지한 감성의 콰이어 사운드가 어우러진 R&B 팝 곡으로, 24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존박의 '비스타(VISTA), 이예준의 '다시 만날까 봐', 커비(CuRvY)의 '차단해', 박세웅의 '토이 스토리(Toy Story) 등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461,000
    • -5.58%
    • 이더리움
    • 2,633,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438,500
    • -4.94%
    • 리플
    • 2,961
    • -7.41%
    • 솔라나
    • 168,600
    • -12.96%
    • 에이다
    • 931
    • -8.73%
    • 이오스
    • 1,204
    • -2.59%
    • 트론
    • 348
    • -1.14%
    • 스텔라루멘
    • 375
    • -6.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070
    • -7.82%
    • 체인링크
    • 18,510
    • -10.75%
    • 샌드박스
    • 382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