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북한 병력 러시아에 있다는 증거 있다"

입력 2024-10-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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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AFP/연합뉴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AFP/연합뉴스)

미국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23일(현지시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 병력이 러시아에 있다는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오스틴 장관은 북한의 파병 의도를 묻는 질문에 "그들이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을지는 두고봐야 한다. 이는 우리가 파악해야 할 문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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