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2024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에 선정

입력 2024-10-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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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축을 위한 노력 인정받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의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친화 정책을 펼치고 도로와 문화‧체육 등 각종 기간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의 ‘2024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첨단전략산업 육성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구원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창조적이고 차별화된 경영마인드로 기관의 경쟁력을 제고해 국가 산업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한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이 2024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김영규 고려대 경영대 교수로부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대리해 상을 받고 있다 (용인특례시)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이 2024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김영규 고려대 경영대 교수로부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대리해 상을 받고 있다 (용인특례시)
24일 오전 서울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 시장을 대신해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이 참석해 수상했다.

이 시장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삼성전자 차세대 미래연구단지 등 총 502조원이 투자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이끌어 용인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이 2024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정책기확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이 2024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정책기확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지난해 3월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남사 지역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됐고, 7월에는 국가산단과 함께 원삼면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와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가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는 등 용인이 세계적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틀을 닦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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