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기술위원회 발족

입력 2009-07-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차·조선 등 14개 기술분야 215명 민간위원 선정

지식경제부는 대표적 연구개발(R&D)사업인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과제 기획을 주도한 14개 분야 기술위원회 위원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14개 분야는 자동차, 조선, 섬유의류, 화학공정, 금속재료, 바이오, 의료기기, 생산시스템, 생산기반, 청정기반, 나노기반,지식서비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이다.

분야별 기술위원회는 지경부 국·과장 등 당연직 82명과 선임직 위원 215명 등 총 29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 1년(연임 가능)의 선임직 위원 중 유임된 79명을 제외한 136명(63%)이 신규 위촉됐다.

또 선임직 위원을 출신 유형별로 보면 산업계 50.7%(109명), 학계 28.8%(62명), 연구계 19.1%(41명), 기타 1.4%(3명)로 구성됐다.

지경부 관계자는 "기술위원회는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기획대상과제 선정 및 기획, 신규과제 확정 등 신규과제 기획을 담당하게 된다"며 "임명된 위원들은 올해 7월 본격 개시되는 2010년도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신규과제 기획 작업부터 본격 활동하게 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8,000
    • -3.27%
    • 이더리움
    • 2,880,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3.44%
    • 리플
    • 2,030
    • -3.43%
    • 솔라나
    • 120,100
    • -4.15%
    • 에이다
    • 376
    • -4.08%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42%
    • 체인링크
    • 12,220
    • -3.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