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최정헌 부사장 등 4명 임원 영입

입력 2009-07-14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이 최정헌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최 부사장은 부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1982년 대우그룹에 입사해 동양종합금융 증권 상무 등을 거쳤다. 이날 신한은 해외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박관후 전무, 김현규 상무, 최환규 이사도 신규로 영입했다.

신한 관계자는 "현재 리비아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해외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신규 임원을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9,000
    • +0.6%
    • 이더리움
    • 2,918,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754,000
    • -0.59%
    • 리플
    • 2,054
    • +1.23%
    • 솔라나
    • 119,900
    • -0.08%
    • 에이다
    • 392
    • +3.98%
    • 트론
    • 408
    • +0.74%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7.4%
    • 체인링크
    • 12,550
    • +2.62%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