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비행동 패턴 분석 활용해 금융 소외계층 돕는다

입력 2024-10-29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김용환 NH농협카드 부사장, 손경미 신한카드 데이터사업본부장, 이상열 KB국민카드 데이터사업그룹장, 고현덕 KCB CB사업부문장 (사진제공=신한카드)
▲(왼쪽부터)김용환 NH농협카드 부사장, 손경미 신한카드 데이터사업본부장, 이상열 KB국민카드 데이터사업그룹장, 고현덕 KCB CB사업부문장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와 함께 ‘대안정보 컨소시엄’ 참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신한카드는 KCB 및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와 함께 더욱 다양한 고객의 카드 사용 패턴, 결제 유형, 소비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소비행동패턴정보를 발전시키고, KCB의 기존 신용정보를 결합해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신용평가모형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4,000
    • -0.41%
    • 이더리움
    • 2,967,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447,200
    • -0.64%
    • 리플
    • 1,973
    • -0.95%
    • 솔라나
    • 121,700
    • -0.73%
    • 에이다
    • 347
    • -1.14%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379
    • +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34%
    • 체인링크
    • 13,520
    • -1.1%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