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강세 출발 전망…외국인 국채 선물 매도”

입력 2024-11-0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1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출발할 전망이다. 전일에도 국내 채권시장은 대외금리에 연동되는 흐름을 지속하며 강세 마감했다.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채 흐름 반영하며 약세 출발했지만, 개장 전 발표된 산업생산이 예상을 밑돌며 둔화되었으나 영향은 미미했다"며 "외국인투자자가 국채선물 매도하며 금리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시아장 중 미국채 금리 반락하고,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점차 금리 상승폭을 줄여갔다. 국채발행계획 기대로 초장기물 강세폭이 컸다.

간밤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했다. 예상치에 부합한 미 9월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 뉴욕 주가 약세 영향받으며 미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만큼 금리 움직임은 제한됐다는 평가다.

오늘은 미 ISM(공급자 관리 협회) 제조업지수, 고용보고서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2.14%
    • 이더리움
    • 3,19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35%
    • 리플
    • 2,139
    • +2.34%
    • 솔라나
    • 135,300
    • +3.13%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52
    • -5.44%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71%
    • 체인링크
    • 13,500
    • +2.5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