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남해·제주 중심 비…제주에 강풍 특보 발효

입력 2024-11-01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가 내리고 있는 22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뉴시스)
▲비가 내리고 있는 22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뉴시스)

토요일인 11월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 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1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를 오르내리겠다.

강원 남부 내륙·충청권·전북은 새벽까지, 전남권과 경상권(경북 동해안 제외)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은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1∼2일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부,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전남 남부 서해안, 전남 남해안,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80㎜ 이상), 경북 남부 동해안 10∼50㎜, 대구·경북(남부 동해안, 북서 내륙 제외) 5∼40㎜, 강원 동해안·산지, 광주·전남 북부, 전북 5∼30㎜, 강원 남부 내륙, 대전·세종·충남, 충북, 울릉도·독도 5㎜ 내외다.

특히 제주도는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엔 50∼150㎜(많은 곳 중산간 200㎜ 이상, 산지 250㎜ 이상)의 비가 예보됐다.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론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강풍 특보가 발효된 제주도는 순간풍속 시속 70㎞(제주도 산지 90㎞) 이상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7,000
    • -2.66%
    • 이더리움
    • 2,968,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77%
    • 리플
    • 2,100
    • -1.32%
    • 솔라나
    • 125,000
    • -2.42%
    • 에이다
    • 388
    • -3.72%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2.48%
    • 체인링크
    • 12,580
    • -3.31%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