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고충과 불편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 해결

입력 2024-11-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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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공공기관·자치단체 행정 관련 고충 상담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달 6일 파주시, 7일 부천시, 8일 의왕시에서 각각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사항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권익위는 중앙정부·공공기관·자치단체의 행정과 관련한 고충을 상담한다. 협업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소비자원·한국사회복지협의회·한국국토정보공사·서민금융진흥원 등은 생활법률·소비자피해·사회복지지원·토지 지적정리·서민금융 등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한다.

권익위는 그동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간 갈등을 해결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에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주민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양종삼 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민을 찾아가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법과 상식에 부합하는 권익구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들께서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장을 방문해 다양한 고충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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