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주택 추가공급 대책, 가급적 연내 발표"

입력 2024-11-05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오피스텔과 주상복합 단지.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오피스텔과 주상복합 단지.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대통령실이 5일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주택 공급 가능성을 시사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택 추가 공급 대책을 가급적 연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규모 택지가 공급돼야 안정화되기에 연내에도 하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말하긴 어렵지만 공급 대규모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급 확대가 물량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선호하는, 살고 싶어 하는 지역에, 가급적 젊은 분에게 기회가 갈 수 있도록 주택 공급을 계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3,000
    • -0.55%
    • 이더리움
    • 2,971,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48%
    • 리플
    • 2,269
    • +4.95%
    • 솔라나
    • 129,200
    • +0.39%
    • 에이다
    • 423
    • +0.9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1.49%
    • 체인링크
    • 13,130
    • -1.2%
    • 샌드박스
    • 130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