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아테라’ 강릉에 첫발... 특화 커뮤니티 ‘눈길’ [2024 스마트건설산업대상]

입력 2024-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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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테라 조감도.
▲강릉 아테라 조감도.

강원 강릉시에 ‘강릉 아테라‘가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28층, 3개 동, 84~166㎡(이하 전용면적) 총 32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금호건설이 새롭게 론칭한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 적용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갖췄다. 중형 타입부터 대형, 펜트하우스 타입까지 다양한 평면 구조를 갖춘 랜드마크 단지다.

강릉시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는 회산지구에 자리 잡았다. 현재 1600여가구가 입주한 회산지구는 추후 ‘강릉 아테라’를 포함한 2440가구의 주거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강릉을 대표하는 새로운 대규모 브랜드 주거타운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삼척-속초) 등 광역도로망을 통한 시외 이동이 수월하다. 강릉 핵심 생활권으로 평가받는 교동과의 거리도 가까운 만큼, 일대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우수한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 요소도 돋보인다. 가구당 약 1.6대 이상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차공간이 계획됐다. 그동안 강릉에서 볼 수 없었던 단지 내 캠핑존과 펫전용 라운지 등 특화 커뮤니티도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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