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3분기 영업익 1416억 원…전년比 13.5%↑

입력 2024-11-08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익이 전년 대비 13.5% 늘어난 141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9758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1.3% 늘었다.

부문별로 보면 택배·이커머스 사업의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898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내수 둔화, 풀필먼트 프로모션 확대 등으로 전년보다 3.1% 감소한 540억 원으로 집계됐다.

계약물류(CL) 부문 매출은 768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8% 늘어난 512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물류 컨설팅을 기반으로 3자물류(3PL) 고객사를 다수 유치한 데 더해 생산성 혁신 프로젝트에 기반한 원가 경쟁력 강화로 수익이 개선됐다.

글로벌 부문은 포워딩 마진 확대, 초국경 전자상거래(CBE) 물량 증대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4.2% 늘어난 1조98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3.1% 증가한 282억 원이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지정
[2026.02.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8,000
    • -1.76%
    • 이더리움
    • 3,10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6.23%
    • 리플
    • 2,109
    • -2.81%
    • 솔라나
    • 130,700
    • -0.53%
    • 에이다
    • 404
    • -1.94%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56%
    • 체인링크
    • 13,270
    • +0.76%
    • 샌드박스
    • 132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