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둔촌주공 대출전쟁 내년부터 참전…1천억 한도

입력 2024-11-11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은행)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에 대한 잔금대출에 참여하기로 했다. 다만, 대출은 내년부터 취급하기로 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 내년부터 둔촌주공 잔금대출을 취급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지점에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잔금대출은 총 1000억 원 규모로 실행되며, 대출은 내년부터 가능하다. 올해는 가계대출 여력이 충분치 않은 만큼 내년부터 잔금대출 한도를 일부 푸는 것으로 해석된다.

신한은행 잔금대출의 금리는 5년 고정(혼합형)으로, 연 4.8%(금융채 5년물+1.5%)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25,000
    • -4.04%
    • 이더리움
    • 2,732,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7.72%
    • 리플
    • 1,995
    • -2.21%
    • 솔라나
    • 115,100
    • -5.89%
    • 에이다
    • 386
    • -2.77%
    • 트론
    • 415
    • -2.81%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3.85%
    • 체인링크
    • 12,130
    • -4.49%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