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3천억 한도로 둔촌주공 잔금대출 시작…최저 4.6%

입력 2024-11-11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주를 40여 일 앞둔 17일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의 모습. (연합뉴스)
▲입주를 40여 일 앞둔 17일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의 모습. (연합뉴스)

하나은행도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단지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집단대출(잔금대출) 취급에 뛰어들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 둔촌주공 잔금대출 한도를 3000억 원으로 결정했다.

5년 고정(혼합형)금리는 최저 4.641%이며 6개월 변동금리는 최저 5.092%다.

잔금대출은 신규 분양이나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입주 예정자에게 개별 심사 없이 일괄 승인해 주는 대출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가 적용되기 때문에 차주의 소득과 부채, 주담대 최장 만기 등에 따라 대출 한도가 다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6,000
    • -3.52%
    • 이더리움
    • 2,93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426,000
    • -4.29%
    • 리플
    • 1,901
    • -3.06%
    • 솔라나
    • 118,700
    • -1.66%
    • 에이다
    • 339
    • -1.74%
    • 트론
    • 505
    • -2.32%
    • 스텔라루멘
    • 36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17%
    • 체인링크
    • 13,300
    • -0.67%
    • 샌드박스
    • 10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