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라인 대만 대표 출신 강현빈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4-11-12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렌탈)
(사진제공=롯데렌탈)

롯데렌탈은 자회사이자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를 운영하는 그린카가 신임 대표이사로 플랫폼 전략 전문가이자 모바일 서비스와 모빌리티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을 갖춘 강현빈<사진> 전 라인 대만 대표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대표는 액센츄어(옛 앤더슨 컨설팅)에 입사해 네이버 사업개발&사업전략실장, 라인모빌리티 전무, 라인플러스 글로벌 사업 부사장, 라인 대만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 네이버의 관계사 라인(Line)에서 앱 기반 택시 배차 서비스 라인 택시(LINE TAXI)를 론칭하고 카셰어링, 통합교통서비스(MaaS)로 확장을 추진했으며 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대만과 태국 내 1위 사업자로 성장시켰다.


대표이사
최진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8,000
    • +0.34%
    • 이더리움
    • 2,90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1.87%
    • 리플
    • 2,094
    • -0.38%
    • 솔라나
    • 125,400
    • +1.29%
    • 에이다
    • 407
    • -1.93%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9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2.4%
    • 체인링크
    • 13,030
    • -0.08%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