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삼겹살 1490원” 롯데마트, 땡큐절 또 연다

입력 2024-1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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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페 맞아 초특가 행사 열어…생필품 최대 반값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열린 땡큐절 행사 당시 고객들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식료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열린 땡큐절 행사 당시 고객들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식료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가 국가대표 쇼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기간에 맞춰 생필품 등을 최대 반값에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14일부터 27일까진 땡큐절 어게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땡큐절 어게인은 롯데쇼핑 창립 45주년 기념 할인 행사 땡큐절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행사다.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진행하는 만큼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목표로 역대급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땡큐절 기간(10월 31일~11월 10일) 매출은 전년 동요일 대비 약 20%, 고객 수는 10%가량 늘었다. 고물가 속에서 연중 최저가 생필품, 할인 쿠폰 행사 등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땡큐절 어게인’ 1주차 행사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고자 인기 신선 먹거리, 겨울 시즌 상품, 생필품 등을 엄선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한돈 삼겹살(100g)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1490원에 판매한다. 이어 한돈 목심(100g)은 40% 할인한 1788원에 내놓는다.

김장 시즌에 맞춰 김장 재료도 할인 판매한다. 국산 배추(3입)은 14일부터 16일까지 5880원에 판매한다. 포기당 1960원 수준으로 시세보다 약 35% 이상 저렴하다. 국산 다발무(1단)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20% 할인해 5992원에 선보인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고객 관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선보여 롯데마트만의 고객 가치를 전달하고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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