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일본 금융청과 부실정리 부문 협력서한 교환

입력 2024-11-13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좌측)과 이토 히데키 일본 금융청 장관이 협력 서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좌측)과 이토 히데키 일본 금융청 장관이 협력 서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유재훈 사장이 일본 도쿄 금융청(FSA) 청사에서 이토 히데키 청장과 면담하고 부실정리 관련 협력서한(EOL)을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유 사장과 이토 히데키 청장은 상호 진출한 양국의 은행 정리시 국가 간 공조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부실정리계획 등과 관련한 정보 공유 및 협력을 골자로 하는 기관장 간 협력서한을 교환했다.

유 사장은 “일본의 정리계획 작성 등의 선진 노하우 공유로 예보가 금융 구조조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17,000
    • -0.81%
    • 이더리움
    • 2,955,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442,800
    • -2.47%
    • 리플
    • 1,962
    • -1.9%
    • 솔라나
    • 120,800
    • -1.71%
    • 에이다
    • 344
    • -1.99%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36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17%
    • 체인링크
    • 13,340
    • -2.49%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