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5년만 시총 300조도 무너지자 바닥 찍었나…1%대 상승

입력 2024-11-14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1.38%(700원) 오른 5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이날 개장 직후 삼성전자는 한 주당 5만200원에서 하락 출발하면서 시가총액도 299조6831억 원으로 내려앉았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300조 원이 무너진 것은 2019년 10월(15일 종가 299조860억 원) 이후 약 5년 만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4,000
    • -2.59%
    • 이더리움
    • 3,090,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73%
    • 리플
    • 1,976
    • -3.14%
    • 솔라나
    • 119,300
    • -5.09%
    • 에이다
    • 361
    • -3.48%
    • 트론
    • 482
    • +1.47%
    • 스텔라루멘
    • 246
    • -5.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1.51%
    • 체인링크
    • 12,920
    • -5%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