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기아 종합대상 수상 [포토]

입력 2024-11-14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2,000
    • -2.71%
    • 이더리움
    • 3,103,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14%
    • 리플
    • 2,089
    • -3.33%
    • 솔라나
    • 130,500
    • -3.48%
    • 에이다
    • 378
    • -5.03%
    • 트론
    • 478
    • +2.8%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2.99%
    • 체인링크
    • 13,110
    • -3.82%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