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현대해상, 순익 1조464억 "장기·車보험 손해율↑"

입력 2024-11-14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해상)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이 9개월 만에 1조 원 넘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14일 현대해상은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33.1% 증가한 1조464억 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보험 손익은 1조909억 원, 투자 손익은 3178억 원으로 1년 새 44.6%, 1.0%씩 늘었다. 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보험손익이 1820억 원으로 1년 새 46.3% 감소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코로나19, 수족구병, 폐렴 등 유행성 질환 증가 영향으로 손실이 확대됐다"며 "자동차 보험도 보험료 인하 효과와 계절적 영향으로 손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투자 손익은 1106억 원으로 92.7% 급증했다. 9월 말 보험계약마진(CSM)은 9조3215억 원이며, 신계약 CSM은 4849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급여력(K-ICS) 비율은 170.1%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50,000
    • -5.4%
    • 이더리움
    • 2,810,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414,500
    • -3.54%
    • 리플
    • 1,800
    • -5.46%
    • 솔라나
    • 111,100
    • -6.64%
    • 에이다
    • 318
    • -5.92%
    • 트론
    • 494
    • -1.79%
    • 스텔라루멘
    • 329
    • -9.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1.55%
    • 체인링크
    • 12,530
    • -5.79%
    • 샌드박스
    • 91.63
    • -1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