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코스닥 상승세 돌아서...삼성전자 8% 상승세 반등 이끌어

입력 2024-11-15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두 지수 모두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였으며, 코스피의 경우 2400선이 깨지기도 했으나 시가총액 15% 가량을 차지하는 삼성전자가 8% 넘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반등을 이끌었다.

15일 오후 2시 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4포인트(p)(0.43%) 상승한 2429.20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9억 원, 550억 원 순매수 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1044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4.38%), 운수창고(2.56%), 전기전자(2.36%) 등이 오름세인 반면 철강금속(-3.88%), 증권(-1.88%), 전기가스업(-1.47%)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성전자(8.02%), 삼성전자우(7.22%), SK하이닉스(3.12%) 등이 강세인 반면, LG에너지솔루션(-8.89%), 기아(-1.4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2p(0.85%) 오른 687.38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679억 원 순매도 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57억 원, 829억 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천당제약(7.93%), 엔켐(6.45%), HPSP(6.43%) 등이 오르고, 에코프로비엠(-3.77%), 에코프로(-1.17%)는 내렸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동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전인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김용운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오정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1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3,000
    • -2.37%
    • 이더리움
    • 3,127,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72%
    • 리플
    • 2,092
    • -2.92%
    • 솔라나
    • 131,500
    • -2.38%
    • 에이다
    • 384
    • -3.27%
    • 트론
    • 474
    • +2.38%
    • 스텔라루멘
    • 239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2.62%
    • 체인링크
    • 13,210
    • -3.08%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