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은행원과 상담' 신한은행 AI 브랜치 운영 시작 [포토]

입력 2024-11-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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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번호표를 뽑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번호표를 뽑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번호표를 뽑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번호표를 뽑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 상담을 받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 상담을 받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손바닥 인증을 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손바닥 인증을 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손바닥 인증을 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손바닥 인증을 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 상담을 받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 상담을 받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한 외화를 외화 출금 ATM을 통해 출금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한 외화를 외화 출금 ATM을 통해 출금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한 외화를 외화 출금 ATM을 통해 출금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AI 창구에서 환전한 외화를 외화 출금 ATM을 통해 출금하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한은행 AI브랜치가 운영을 시작한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AI브랜치 서소문에서 이용객이 번호표를 뽑고 있다. 현재 활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구현된 미래형 영업점 AI 브랜치는 예적금 신규, 환전, 증명서 발급, 통장 거래내역 출력 등 입출금 창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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