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숙 차관 "윤미향 전 의원 보조금 환수, 차질 없이 이행"

입력 2024-11-18 2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윤미향 전 의원 보조금 환수에 대해 "11월에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이 났기 때문에 향후 미수납 채권 강제징수 등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신 차관은 윤 전 의원이 횡령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보조금 환수 절차를 묻는 여당 의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지난 14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98,000
    • -2.26%
    • 이더리움
    • 2,744,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5.45%
    • 리플
    • 1,905
    • -5.13%
    • 솔라나
    • 115,900
    • -4.29%
    • 에이다
    • 387
    • -6.52%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19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66%
    • 체인링크
    • 12,200
    • -5.06%
    • 샌드박스
    • 115
    • -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