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국토연, 지역 현안 분석 모델 제시

입력 2024-11-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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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는 20일 국토연구원과 공동 연구한 민원빅데이터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는 이번 연구 목적에 대해 양 기관의 민원 데이터와 국토정보 플랫폼 내 공간·지리 정보를 융·복합해 현행 민원지도의 한계를 분석하고 정책활용도를 제고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특히 이번 연구에서 민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교통 분야 중 불법 주정차 민원과 소방·응급시설 접근성 격자 데이터 융·복합 분석을 통해 소방·응급 차량 접근성 위험지역을 사전 발굴하여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제 시범 모델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박종민 권익위 사무처장은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과학적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정부가 추진하는 역점 국정과제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핵심 내용"이라며 "앞으로 권익위는 데이터를 보유한 공공·민간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분석기법을 보다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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