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아이즈커뮤니케이션, 네팔 유학생 국내 유치 MOU 체결

입력 2024-11-20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팔리 스리자나(왼쪽) 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 상임대표와 소한영 아이즈커뮤니케이션 대표가 20일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에서 열린 '네팔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상호업무 협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즈커뮤니케이션)
▲네팔리 스리자나(왼쪽) 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 상임대표와 소한영 아이즈커뮤니케이션 대표가 20일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에서 열린 '네팔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상호업무 협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즈커뮤니케이션)

한국-네팔 국제교류협의회는 아이즈커뮤니케이션과 네팔 유학생을 경남지역 대학에 유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오후 1시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로 양 기관은 △경남지역대학에 진학 의향을 가진 네팔 유학생 모집부터 지역 정착까지 다양한 지원 제공 △양국 지자체간 교류 및 교육기관간의 국제교류 알선 △네팔 관광, 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확대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소한영 아이즈커뮤니케이션 대표는 "네팔 현지에 사무실을 열어 우수한 인재들을 경남지역 각 대학으로 유치하고, 유학생들이 경남지역 대학에서 성장하고 직장을 잡아 경남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1,000
    • -1.27%
    • 이더리움
    • 2,956,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442,800
    • -1.67%
    • 리플
    • 1,960
    • -1.46%
    • 솔라나
    • 121,400
    • -1.3%
    • 에이다
    • 346
    • -1.42%
    • 트론
    • 519
    • +0.97%
    • 스텔라루멘
    • 380
    • +1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440
    • -1.97%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