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포차'로 흑백요리사 출전했던 양치승…통편집 결말

입력 2024-11-21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ENA ‘효자촌’)
▲(출처=ENA ‘효자촌’)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0일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에는 '"양치승이 흑백요리사에 나왔었다고?" 통편집 썰. 근데 이제 이중생활을 곁들인.. [비밀보장 492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치승은 김숙과 송은이와의 전화 연결을 통해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처음에는 작가분들하고 PD분이 '관장님 요리도 잘한다고 들었다. 이번에 이걸 하니까 같이 하자'고 제안했고, 몇 달 정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녹화도 새벽 6시에 가서 자정에야 끝났다"라며 "작가분에게 방영 소식을 듣고 애들과 함께 지켜봤는데 3시간을 봐도 안 나오더라.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라며 통편집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예선전에서 양치승은 '호랑이 포차'라는 닉네임을 달고 제육볶음, 무전, 묵은지김말이를 선보였다. 심사위원은 백종원이었다. 백종원은 무전은 호평했지만, 제육볶음을 먹고 "상당히 맛이 평범한데? 죄송합니다"라고 심사평을 남겼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양치승은 "저뿐만 아니라 통편집자가 너무 많더라"라며 " 몇 달씩 고생하고 나온 분들인데 한 번씩 얼굴은 비춰줘야 하지 않았나 싶다. 출연자로서 조금 좀 안타까웠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889,000
    • -1.15%
    • 이더리움
    • 2,705,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449,400
    • -0.66%
    • 리플
    • 3,054
    • -2.05%
    • 솔라나
    • 178,300
    • -3.36%
    • 에이다
    • 968
    • -3.01%
    • 이오스
    • 1,236
    • +4.39%
    • 트론
    • 352
    • +0%
    • 스텔라루멘
    • 39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630
    • -1.23%
    • 체인링크
    • 19,570
    • -3.93%
    • 샌드박스
    • 392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