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청소년 교육과 상생 협력으로 선한 영향력 [사회공헌]

입력 2024-11-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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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마련된 삼성전자 C랩 전시관 (사진제공-삼성전자)
▲2024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마련된 삼성전자 C랩 전시관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 협력'을 펼치고 있다. 사회와 함께 나누고 더불어 성장하는 것이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의 지향점이다.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삼성희망디딤돌 등이 있다.

삼성청년SW아케데미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꿈꾸는 청년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 12월 1기 교육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6900명이 수료했고, 이 중 5748명이 취업해 83%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삼성희망디딤돌은 자립준비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이다. 삼성전자 임직원들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상반기까지 삼성희망디딤돌의 혜택을 받은 자립준비청년 수는 누적 2만799명에 달한다.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지원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스마트공장, 상생펀드‧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 협력회사 인센티브, C랩(C-Lab) 인‧아웃사이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등을 운영 중이다.

스마트공장은 삼성전자가 국내외 제조 현장에서 수십 년간 쌓은 노하우와 성공 경험을 공유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기업-중소기업 격차 완화 등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C랩의 새로운 소식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서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C랩은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이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사업지원금과 전용 공간,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스타트업 경쟁력 향상을 돕는다. ‘C랩 인사이드’는 과제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이 1년간 현업에서 벗어나 독립된 근무 공간에서 스타트업처럼 근무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실패에 대한 책임도 묻지 않고 더욱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전자는 미래세대 기술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속 강화하고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2023년 8월 29일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The UniverSE)에서 열린 '삼성희망디딤돌 2.0'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2023년 8월 29일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The UniverSE)에서 열린 '삼성희망디딤돌 2.0'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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