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완전자율운항’ 연구선박 선봬…자율운항기술 고도화

입력 2024-11-21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증 연구 돌입

▲삼성중공업의 완전 자율운항 연구 선박 시프트 오토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의 완전 자율운항 연구 선박 시프트 오토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21일 자율운항 연구 선박인 ‘시프트 오토(SHI Future Transportation-Autonomous)’의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인승 규모의 시프트 오토는 자율운항연구에 최적화하도록 선체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카타마란 구조를 적용했다.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 스마트싱스(Smart Things)를 탑재해 데이터 수집의 신뢰성과 안전성도 확보했다.

삼성중공업은 시프트 오토를 통해 선원 개입 없이 자동으로 접이안, 자율운항, 정박까지 하는 미션 수행 기반 완전자율운항 기술을 실증하는 한편, 인공지능(AI), IoT 기술을 접목한 자율운항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동연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장(부사장)은 “시프트 오토는 완전자율운항으로 가는 기술의 이정표”라며 “삼성 중공업이 자율운항의 글로벌 리더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0,000
    • +3.08%
    • 이더리움
    • 3,081,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3%
    • 리플
    • 2,354
    • +13.39%
    • 솔라나
    • 132,900
    • +6.66%
    • 에이다
    • 442
    • +9.4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66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30
    • +9.19%
    • 체인링크
    • 13,530
    • +4.4%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