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 캠페인 실시

입력 2024-11-21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4일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음주 위험 체질 확인과 알코올 의존도 검사와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을 홍보하는 모습. (사진제공-은평구)
▲지난 4일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음주 위험 체질 확인과 알코올 의존도 검사와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을 홍보하는 모습. (사진제공-은평구)

서울 은평구가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 내내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11월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건전한 음주문화를 위해 제정한 ‘음주폐해예방의 달’이다. 은평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구민들의 절주 실천을 위한 SNS 이벤트를 구성했다.

지난 1일 청소년 음주 예방을 위해 동명생활경영고등학교 보건부 학생들과 음주 고글 체험, 오엑스(OX) 퀴즈, 홍보물 배포 등 체험형 교육을 운영했다.

지난 4일에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음주 위험 체질 확인과 알코올 의존도 검사를 제공하며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도 홍보했다.

아울러 구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합동으로 은평구민 대상 절주 실천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일까지 술 대신 건강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건강자료 배포, 전자 현수막 게시 등 바람직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 건전한 음주문화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143,000
    • -4.83%
    • 이더리움
    • 2,652,000
    • -5.82%
    • 비트코인 캐시
    • 439,800
    • -4.85%
    • 리플
    • 2,986
    • -7.18%
    • 솔라나
    • 170,200
    • -12.04%
    • 에이다
    • 936
    • -8.95%
    • 이오스
    • 1,232
    • +0.41%
    • 트론
    • 348
    • -1.14%
    • 스텔라루멘
    • 37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50
    • -7.05%
    • 체인링크
    • 18,610
    • -10.7%
    • 샌드박스
    • 385
    • -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