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이병규, 친정팀 복귀…LG 2군 감독 선임

입력 2024-11-21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병규 (뉴시스)
▲이병규 (뉴시스)

'적토마' 이병규가 LG 트윈스 2군(퓨처스리그) 감독으로 선임됐다.

LG는 21일 "이병규 전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을 LG 트윈스 2군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장충고-단국대 졸업 후 1997년 1차 지명 신인 선수로 LG에 입단한 이병규 감독은 LG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프로야구(NPB)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뛴 3년을 제외하면, 2015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까지 LG에서만 뛴 '원클럽맨'으로 영구 결번 레전드다.

통산 1741경기, 2043안타, 타율 0.311, 161홈런 972타점 992득점 147도루, 출루율 0.365, 장타율 0.452, OPS 0.817을 기록, '적토마'로 불리며 리그를 장악했다.

은퇴 이후 LG에서 지도자로 활약하다 2024년 삼성 수석코치 및 2군 감독을 맡았다. 이후 다시 친정으로의 복귀를 알렸다.

한편, 이병규 감독은 2025년 1월부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8,000
    • -4.61%
    • 이더리움
    • 2,924,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425,600
    • -4.12%
    • 리플
    • 1,880
    • -4.03%
    • 솔라나
    • 118,100
    • -2.96%
    • 에이다
    • 333
    • -4.58%
    • 트론
    • 499
    • -3.29%
    • 스텔라루멘
    • 344
    • -1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2.68%
    • 체인링크
    • 13,150
    • -2.59%
    • 샌드박스
    • 101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