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T1, '꼬톰마' 체제…마지막 한 자리 주인공은 '마타' 조세형

입력 2024-11-22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1 공식 SNS 캡처)
(출처=T1 공식 SNS 캡처)

젠지의 코치 '마타' 조세형이 T1으로 둥지를 틀었다.

T1은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타' 조세형 코치가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에 합류합니다. 선수에서 코치로 돌아온 조세형 코치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T1은 조세형 코치와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기대합니다"며 영입을 공식화했다.

조세형과 T1의 계약 기간은 2년으로 2025시즌까지 '톰' 임재현 코치와 함께 김정균 감독을 보좌하는 T1 코치진의 한 축을 맡게 됐다.

이로써 T1은 군 복무로 자리를 비운 '로치' 김강희 코치의 빈자리까지 채우며 다음 시즌 코치진과 1군 선수진 로스터를 모두 완성했다.

2013년 MVP 오존 소속으로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우승컵을 처음 들어 올린 조세형은 2014년 삼성 갤럭시 화이트 소속으로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우승과 함께 대회 MVP이자 롤드컵 사상 첫 서포터 MVP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LPL에서 활약한 조세형은 2016년 국내로 유턴했으며 2018년부터는 SK텔레콤 소속으로 2019 LCK 스프링, 서머 우승을 일궈냈다.

선수 은퇴 이후 RNG에서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았던 그는 군 제대 이후 젠지로 복귀, 선수와 코치를 오가며 2023 LCK 스프링·서머 우승을 비롯해 2024 스프링 우승에 이바지했다.

#T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37,000
    • -1.19%
    • 이더리움
    • 2,850,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0.27%
    • 리플
    • 1,993
    • -1.63%
    • 솔라나
    • 115,400
    • -2.37%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5.21%
    • 체인링크
    • 12,270
    • -0.97%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