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강세 마감...미 11월 CB 소비자기대지수 발표”

입력 2024-11-26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증시 전문가들은 미 10월 신규주택매매, 미 11월 CB 소비자기대지수 등 발표가 주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했다. 주말 중 미 재무부 장관으로 재정지출에 보수적인 인물로 평가받는 스콧 베센트가 지명됐다. 경기 우려, ECB 빅컷 기대로 급락한 유로존 금리를 반영해 강세 출발했다.

금통위 기대 속에서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도 확대됐다. 3년 및 5년 금리는 2022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로 마감했다. 특별한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가 안화되며 금리가 하락했다. 시장 친화적으로 알려진 베센트가 미국 재무부장관으로 지목된 점이 주목된다.

국제유가가 3% 이상 하락한 점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휴전 기대가 확산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2,000
    • +0.47%
    • 이더리움
    • 3,25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1.28%
    • 리플
    • 2,119
    • +0.09%
    • 솔라나
    • 137,900
    • +0.66%
    • 에이다
    • 407
    • +3.56%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23%
    • 체인링크
    • 14,000
    • +1.7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