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0.55% 하락 마감…코스닥 0.53%↓

입력 2024-11-26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26일 소폭 하락 마감하며 2520선을 겨우 지켰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98포인트(0.55%) 내린 2520.36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1872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 기관이 각각 355억 원, 238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2.23%), 전기가스업(1.87%), 비금속광물(1.52%), 철강금속(1.43%) 등이 올랐고 기계(-2.34%), 의약품·보험(-2.01%), 운수장비(-1.83%)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0.69%), 현대차(2.05%), NAVER(1.24%) 등이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3.22%), 삼성바이오로직스(-3.03%), KB금융(-2.04%) 등이 하락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68포인트(0.53%) 내린 693.15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51억 원, 165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2074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타 제조(3.68%), 오락문화(1.94%), 출판·매체복제(1.63%) 등이 오름세였고 기타서비스(-3.63%), 제약(-1.44%), 화학(-1.34%) 등이 내림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에코프로(0.63%), 클래시스(0.63%), 레인보우로보틱스(0.72%) 등이 상승했고 알테오젠(-10.27%), 에코프로비엠(-1.20%), HLB(-2.96%), 리가켐바이오(-4.94%) 등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0,000
    • -1.44%
    • 이더리움
    • 2,866,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819,500
    • -1.97%
    • 리플
    • 2,147
    • -2.28%
    • 솔라나
    • 126,400
    • -2.24%
    • 에이다
    • 412
    • -4.8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4.09%
    • 체인링크
    • 12,790
    • -4.91%
    • 샌드박스
    • 128
    • -6.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