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국내 상업 건물 최초 ‘일반수소발전 사업자’ 선정

입력 2024-11-27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간 약 5993MWh 전력 20년간 판매

▲롯데월드타워 지하 6층 에너지센터에 설치된 연료전지 발전설비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 지하 6층 에너지센터에 설치된 연료전지 발전설비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가 한국전력거래소 주관 ‘2024년 일반수소발전 사업자’ 입찰에 국내 상업용 건물 최초로 전력거래 판매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2043년 12월 18일까지 약 20년간 전력을 판매하게 됐다.

롯데물산은 2022년 9월부터 약 20억 원을 투자해 고효율 신규 연료 전지 설비를 구축했다.

롯데월드타워는 연간 약 5993MWh의 전력을 한국전력공사 등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월평균 약 240kWh의 전력을 사용하는 세대 기준, 약 2100세대가 1년간 쓸 수 있는 양이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1,000
    • -1.43%
    • 이더리움
    • 2,817,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733,000
    • -3.87%
    • 리플
    • 2,008
    • -0.74%
    • 솔라나
    • 114,900
    • -1.79%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5.35%
    • 체인링크
    • 12,150
    • -0.3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