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루이바오∙후이바오 아기 판다들, 생애 첫 눈놀이해요”

입력 2024-11-27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첫 눈 놀이 즐겨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수도권 지역에 첫 눈이 내린 2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생애 첫 겨울눈을 경험했다.

작년 7월 7일 태어나 겨울 실내 방사장에서 생활했던 쌍둥이 아기 판다들은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리자 난생 처음 눈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생후 17개월차에 접어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현재 몸무게 4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에버랜드 강철원 주키퍼는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함박눈이 내린 야외 방사장에 나온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처음 보는 눈이 신기한듯 잠시 머뭇거렸으나 금방 적응해 눈밭을 뒹굴고, 눈 쌓인 언덕에서 미끄러져 내려가는 등 겨울 눈놀이를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27일 아침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 야외 방사장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6,000
    • +2.23%
    • 이더리움
    • 3,018,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7.18%
    • 리플
    • 2,077
    • -2.67%
    • 솔라나
    • 127,400
    • +2.74%
    • 에이다
    • 402
    • +1.77%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99%
    • 체인링크
    • 12,960
    • +3.68%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