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 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입력 2024-11-29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금융정보분석원 설립 23주년 기념식’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가운데)과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저축은행)
▲2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금융정보분석원 설립 23주년 기념식’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가운데)과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은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금융정보분석원(FIU) 설립 23주년 기념식’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저축은행은 정기 모니터링을 통한 내부통제 강화, 자금세탁방지 측면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 다양한 테마 점검으로 업무 프로세스 및 시스템을 개선해왔다.

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별 맞춤 교육프로그램, 반기별 우수 직원 포상, 실무자협의회 등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체계를 구축 및 내재화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0,000
    • +1.5%
    • 이더리움
    • 2,922,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44,000
    • +5.17%
    • 리플
    • 2,136
    • +3.34%
    • 솔라나
    • 126,600
    • +3.69%
    • 에이다
    • 418
    • +2.7%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4.39%
    • 체인링크
    • 13,230
    • +4.58%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