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2025 임원 승진 인사…케빈샤프 부사장 임명

입력 2024-11-29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5명을 승진 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확보하고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끈 케빈 샤프<사진> NJ Sales Office Head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상무는 5명이 승진했다. 3공장 생산 공정 및 일정 관리 효율화를 통해 완전가동을 달성하고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으로 매출 확대에 기여한 유성철 상무, 구매/외주 프로세스 개선으로 효율적 SCM 관리 체계 구축 및 원가/투자비용을 효율화해 경영성과 확대에 기여한 송인섭 상무다.

또 신규 플랫폼 기술 개발, CDO 연구개발 관련 자동화 도입 등 CDO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이태희 상무,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CDMO 시장 내

▲(왼쪽부터) 유성철·송인섭·이태희·황인찬·송영석 상무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왼쪽부터) 유성철·송인섭·이태희·황인찬·송영석 상무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황인찬 상무, 삼성바이오로직스 Way 등 회사 고유의 조직 문화 구축을 주도적으로 이끈 송영석 상무가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인사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잠재력과 탁월한 성과를 입증한 인재를 과감히 발탁했다”며 “미래 경쟁력 확보 및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했다.

<승진 임원 명단>

◇부사장 승진 △케빈샤프 ◇상무 승진 △유성철 △송인섭 △이태희 △황인찬 △송영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2,000
    • -3.73%
    • 이더리움
    • 2,899,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419,400
    • -5.37%
    • 리플
    • 1,892
    • -4.01%
    • 솔라나
    • 117,300
    • -3.38%
    • 에이다
    • 335
    • -3.46%
    • 트론
    • 508
    • -1.17%
    • 스텔라루멘
    • 367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0.93%
    • 체인링크
    • 13,140
    • -2.45%
    • 샌드박스
    • 10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