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내년 재보궐에 ‘현역 출마 제한’ 의결

입력 2024-11-29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재보궐선거에 현역 시·도의원의 출마를 원칙적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김성회 민주당 대변인은 2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구로구와 충남 아산시, 경남 거제시, 경북 김천시 등 4곳의 재보궐선거가 내년 4월 치러진다.

김 대변인은 “현역 의원이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면 또 다른 보궐선거가 생긴다”며 출마 제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2026년 지방선거가 1년도 안 남은 상황에서 보궐선거를 야기하는 건 시민이나 국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고 혈세 낭비라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또 재보궐 선거의 당내 경선과 관련해 2024년 5월 31일까지 입당한 권리당원 중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0일 내에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에게 선거인 자격을 주기로 의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0,000
    • -0.64%
    • 이더리움
    • 2,969,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54%
    • 리플
    • 2,268
    • +4.85%
    • 솔라나
    • 129,100
    • +0.31%
    • 에이다
    • 422
    • +0.48%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1.13%
    • 체인링크
    • 13,130
    • -1.28%
    • 샌드박스
    • 130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