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장급 승진 인사 단행…10명 승진 예정

입력 2024-11-29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청 전경.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청 전경.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가 3급 국장으로의 승진 예정자 10명을 내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승진예정자는 △문 혁 예산담당관 △이성은 저출생담당관 △고광현 복지정책과장 △이진구 교통정책과장 △오경희 교육지원정책과장 △조성호 총무과장 △오대중 도로계획과장 △양병현 도시공간전략과장 △남정현 공동주택과장 △명노준 신속통합기획과장 등 총 10명이다.

서울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하여 오는 25년 1월 1일자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동률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저출생, 주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 및 시책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두루 고려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1,000
    • -2.86%
    • 이더리움
    • 3,148,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27%
    • 리플
    • 2,150
    • -0.23%
    • 솔라나
    • 130,700
    • -1.58%
    • 에이다
    • 395
    • -2.23%
    • 트론
    • 451
    • +1.12%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4.39%
    • 체인링크
    • 13,270
    • -3.84%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