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플레디스와 마침표…"12월 전속계약 만료, 상호 합의"

입력 2024-11-29 2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플레디스와 마침표를 찍는다.

29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프로미스나인의 전속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된다”라고 알렸다.

이어 “당사는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 향후 개개인의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하였다”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재계약이 성립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이에 따라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2월 23일 팬덤 플로버를 위한 팬송을 발매한 뒤 플레디스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선발됐으며 플레디스에 둥지를 틀고 데뷔해 활동을 펼쳤다.

현재 플레디스는 하이브에 합병되어 하이브 산하 레이블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뉴이스트와 세븐틴, TWS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7년여 만에 평양행 [상보]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종합특검, 윤재순·김대기·이상민 줄소환…관저 이전 의혹 기소 임박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4,000
    • -0.56%
    • 이더리움
    • 2,572,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356,800
    • -1.65%
    • 리플
    • 1,702
    • -3.95%
    • 솔라나
    • 100,900
    • -3.63%
    • 에이다
    • 249
    • -15.3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29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60
    • -2.08%
    • 체인링크
    • 11,670
    • -4.03%
    • 샌드박스
    • 84.3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