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께 죄송·유감스럽게 생각…계엄, 뉴스 보고 알아"

입력 2024-12-04 0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전에 尹 대통령과 의견교류 없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일련의 상황으로 인해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련의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사전에 윤석열 대통령과 의견교류가 없었다며 "저도 뉴스를 보고 알았다"고 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 20분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를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하지만 여야가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하면서 윤 대통령이 선포한 계엄령은 무효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8,000
    • -2.74%
    • 이더리움
    • 2,890,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3.62%
    • 리플
    • 2,035
    • -2.91%
    • 솔라나
    • 120,100
    • -3.77%
    • 에이다
    • 377
    • -3.83%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33%
    • 체인링크
    • 12,200
    • -3.7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