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룰수록 어려워진다…내 집 마련 성공 포인트는 ‘When(시기)’과 ‘What(어떤 집)’

입력 2024-12-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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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조감도 (동문건설 제공)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조감도 (동문건설 제공)

전국적으로 역대 최고치 분양가 경신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분양가가 더욱 오르기 전, 적절한 시기를 파악하여 입지와 상품성이 우수한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발표한 올해 10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공급면적 기준)는 575만9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역대 최고가였던 지난 9월(569만2000원) 대비 1.18% 상승, 전년 동월(509만4000원)에 비해 13.05% 오른 수치다.

수도권 분양가 역시 ㎡당 880만8000원을 기록하면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4.26%, 전년 동월 대비 27.18%나 상승했다. HUG는 지난달 1만가구가량 공급된 경기 지역의 분양가가 오르면서 수도권은 물론 전국 분양가를 끌어올리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매월 분양가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이다 보니, 부동산 업계에서는 한동안 이러한 분양가 상승 기조가 지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공사비 상승은 물론 원자잿값, 인건비, 대지비 등 분양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역시 천정부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언제 내 집 마련을 해야 할지, 어떠한 집을 선점해야 할지가 중요한 요점으로 인식되는 중이다. 분양가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입지 및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선점하는지가 관건인 것.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당분간 지속할 분양가 상승세로 향후 등장하는 신규 단지들의 분양가는 지금보다 높게 책정될 것”이라며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집을 마련할 수 있을지가 뜨거운 감자로 불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수도권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은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매월 최고 분양가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은 2억 후반 대(59타입 기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하기 때문.

이곳의 전용면적 59㎡ 분양가는 2억8370만 원부터 시작하며 74·84㎡도 3~4억 원대로 책정돼 수도권에서는 다시 보기 힘든 2억 원 대 아파트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총 951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748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한다.

이곳은 단지 앞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가까이 위치해 서울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며, 향후 대곡역에서 GTX-A(예정)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향후 ‘KTX 파주 연장’, ‘GTX 플러스 노선안’ 등 지역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교통 호재가 지자체 주도로 계속 추진 중인 만큼 프리미엄 기대감도 높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문산역세권 인프라 및 CGV, 홈플러스, 문산중앙병원, 문산자유시장 등 당동 생활권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중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문산천, 당동공원, 북부공원, 통일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초·중·고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도보학세권인 점은 학부모들에게 특히 관심이 높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문산초를 비롯해 문산동중, 파주고가 바로 붙어 있고, 문산북중, 문산고 등의 교육시설도 주변에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특히 도보학세권인 만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을 지켜볼 수 있으며, 초등학교 친구와 고등학교까지 12년을 함께할 수 있어, 자녀 입장에서 정서적으로도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문건설의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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