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기아, 고성능 전기차 ‘EV6 GT’ 출시…가격 7220만 원부터

입력 2024-12-06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뉴 EV6 GT 외장. (자료제공=기아)
▲더 뉴 EV6 GT 외장. (자료제공=기아)

기아가 최근 고성능 전기차 '더 뉴 EV6 GT'의 계약을 시작했다. 편의 사양은 확대 적용하면서 가격은 이전 모델과 같게 유지했다.

기아는 더 뉴 EV6 GT의 전·후륜 모터 성능을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kgf·m)로 향상했다. 런치 컨트롤과 가상 변속 시스템 등 고성능 감성을 더해줄 특화 사양도 새롭게 적용했다.

특히 런치 컨트롤 작동 시 EV6 GT의 전·후륜 모터 성능은 합산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는 770Nm(78.5kgf·m)로 더욱 높아져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3.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더 뉴 EV6 GT는 84kWh 4세대 고전압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355㎞를 확보했다. 급속 충전 속도 개선으로 배터리 용량 증가에도 기존과 동일하게 350kW급 충전기로 18분 이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전자제어 서스펜션(ECS)과 전자식 차동제한 장치(e-LSD)가 기본 적용돼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 차체 거동을 안정적으로 제어한다. 전·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는 최대 감속력 0.6g의 회생제동과 함께 최고 수준의 제동 성능을 구현한다.

기아는 더 뉴 EV6 GT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판매 가격을 동결했다.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기준 7220만 원으로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까지 고려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한계를 뛰어넘는 성능과 혁신적 기술의 집약체인 더 뉴 EV6 GT는 전기차에 대한 기아의 진심이 담긴 차량으로, 고성능 전기차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품성 개선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기아]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8,000
    • -0.03%
    • 이더리움
    • 2,90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1.83%
    • 리플
    • 2,117
    • +1.05%
    • 솔라나
    • 125,000
    • +0.81%
    • 에이다
    • 420
    • +3.19%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04%
    • 체인링크
    • 13,150
    • +2.81%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