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비상계엄 여파로 공연 취소 결정…"뉴스 꼭 봐달라" 거듭 당부

입력 2024-12-06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장범준 유튜브 커뮤니티)
(출처=장범준 유튜브 커뮤니티)

가수 장범준이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공연 취소를 알렸다.

6일 장범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이라는 게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일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가 생겨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될 때까지 잠시 공연을 멈추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말 안에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다. 다음 주 공연 예매하신 분들에게 시간 내셔서 일정 잡으셨을 텐데 정말 죄송하다”라며 “올해 연말 안에 꼭 공연을 다시 잡아서 공지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 19일 ‘소리 없는 비가 내린다’ 공연은 취소된다. 다만 11일과 12일 공연은 일정이 변경된다. 장범준은 100% 환불을 약속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관심 가지고 뉴스 꼭 봐달라”라고 당부하면서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함께 서로를 위해서 힘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장범준은 지난 4일에도 “오늘 하루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 다들 파이팅해달라”라며 “나라가 어지러운 상황에 오늘 내일은 따로 게시물을 올리지 않겠다. 뉴스 잘 봐달라”라고 당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16,000
    • -1.24%
    • 이더리움
    • 2,892,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73%
    • 리플
    • 2,118
    • -3.6%
    • 솔라나
    • 121,200
    • -3.73%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2.02%
    • 체인링크
    • 12,780
    • -2.52%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