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우조선 납품비리 포착 본사 압수수색

입력 2009-07-20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0일 대우조선해양 납품비리 수사와 관련해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서울지검은 대우조선해양이 납품업체와 짜고 납품단가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을 했다는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는 중이다.

이에 앞서 서울지검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의 하도급 비리를 수사하던 중 협력업체로부터 거액의 댓가를 받은 혐의로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이창하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전무를 구속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 대우조선해양 본사에 수사관 10여명을 파견, 관련 서류 및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63,000
    • +3.26%
    • 이더리움
    • 2,979,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9.64%
    • 리플
    • 2,088
    • +6.48%
    • 솔라나
    • 125,700
    • +4.66%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7.82%
    • 체인링크
    • 12,760
    • +5.28%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