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시간문제"…한동훈의 미래는

입력 2024-12-09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이 무산되자 한동훈 대표가 "질서 있는 대통령 조기 퇴진으로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은 외교를 포함한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어서 조기퇴진 과정에 혼란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다만 한 대표는 구체적인 시기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한 대표의 미래와 탄핵 정국의 수습 방안에 대해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자세히 풀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654,000
    • -5.37%
    • 이더리움
    • 2,640,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438,700
    • -5.02%
    • 리플
    • 2,964
    • -7.38%
    • 솔라나
    • 169,100
    • -12.38%
    • 에이다
    • 933
    • -8.53%
    • 이오스
    • 1,203
    • -2.51%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76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20
    • -7.4%
    • 체인링크
    • 18,550
    • -10.6%
    • 샌드박스
    • 384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