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대항마 LPL서 슈퍼팀 탄생…'더샤이' 강승록, IG로 복귀

입력 2024-12-09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인빅터스 게이밍)
(사진제공=인빅터스 게이밍)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 리그(LPL) 소속의 인빅터스 게이밍(IG)이 슈퍼팀 탄생을 알렸다.

9일 IG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대인 감독과 '마파' 원상연 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IG는 레전드컵 시즌2 결승전이 열린 청두 하이테크 스타디움서 2025년 로스터로 더샤이 강승록, '지에지에' 자오리제, '루키' 송의진, '갈라' 천웨이, '메이코' 텐예를 발표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중 2018년 IG 롤드컵 우승 주역이었던 강승록과 송의진은 4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특히 1년간 휴식을 취한 더샤이가 IG에서 복귀를 알리면서 중국 내 관심이 뜨거워졌다. 여기에 명장으로 손꼽히는 양대인 감독이 최종적으로 합류하며 내년 'LoL 챔피언십'(롤드컵) 대권 도전에도 한 걸음 다가서게 됐다.

특히 당국의 게임 산업 규제로 인해 LPL이 부침을 겪고 있는 만큼 중국 내에서는 2025 롤드컵을 반드시 우승해야 한다는 기류가 커진 상황이다.

한편 LPL의 영원한 라이벌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소속 팀은 모두 코치진과 5인 로스터를 구상했다. LCK는 내년 1월 15일 LCK컵을 시작으로 1년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5,000
    • -0.35%
    • 이더리움
    • 3,25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15,000
    • -0.81%
    • 리플
    • 2,109
    • +0%
    • 솔라나
    • 128,700
    • -0.23%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94%
    • 체인링크
    • 14,45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